
워너 브라더스에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의
첫 공식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It All Ends Here.(모든 것은 여기서 끝난다)"는 문구 아래로 불타고 있는 호그와트의 모습이 보입니다.
1부는 2010년, 2부는 2011년에 개봉한다는 소개와 함께, IMAX 3D, real D 3D, 그리고 2D 극장에서도 만날수 있다는 안내도 빼놓지 않았네요.
아래는 해리포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캡쳐한 것으로, 포스터보다 옆으로 좀 더 넓은 배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덧)
머글넷에서는 이 포스터에 대해서 좀 더 흥미로운 분석을 했는데요,
바로 이 포스터가 10년 전에 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포스터 중 하나와 매우 닮아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을 보시면 호수와 암벽 위에 호그와트 성이 솟아있는 구도가 참 비슷합니다.
워너 브라더스에서 의도적으로 10년 전 마법사의 돌을 떠올리게 하기 위해 이런 포스터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분석입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은 1부(Part 1)와 2부(Part 2)로 나누어서 개봉합니다.
개봉일은 미국 기준으로 1부는 2010년 11월 19일, 2부는 2011년 7월 15일로 예정되 있으며 국내 개봉일은 미정입니다.
*기사작성 : 오러
* 제공 : 호그와트로의 여행 (http://www.hogwarts.pe.kr)
첫 공식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It All Ends Here.(모든 것은 여기서 끝난다)"는 문구 아래로 불타고 있는 호그와트의 모습이 보입니다.
1부는 2010년, 2부는 2011년에 개봉한다는 소개와 함께, IMAX 3D, real D 3D, 그리고 2D 극장에서도 만날수 있다는 안내도 빼놓지 않았네요.
아래는 해리포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캡쳐한 것으로, 포스터보다 옆으로 좀 더 넓은 배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덧)
머글넷에서는 이 포스터에 대해서 좀 더 흥미로운 분석을 했는데요,
바로 이 포스터가 10년 전에 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포스터 중 하나와 매우 닮아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을 보시면 호수와 암벽 위에 호그와트 성이 솟아있는 구도가 참 비슷합니다.
워너 브라더스에서 의도적으로 10년 전 마법사의 돌을 떠올리게 하기 위해 이런 포스터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분석입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은 1부(Part 1)와 2부(Part 2)로 나누어서 개봉합니다.
개봉일은 미국 기준으로 1부는 2010년 11월 19일, 2부는 2011년 7월 15일로 예정되 있으며 국내 개봉일은 미정입니다.
*기사작성 : 오러
* 제공 : 호그와트로의 여행 (http://www.hogwarts.pe.kr)

새로운 작품들을 보게되면 몸에 소름이 항상 돋습니다!